top of page

8/4 삶의 비상(飛翔), 이민교
Client:
Espinas
Year:
2023
땅의 것에
머무르지 않고
하늘의 날개를 펼쳐
비상의 증표로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린다.
의(義)는 하나님과 관계
평강(平康)은 사람과 관계
희락(喜樂)은 자신과 관계
기억이 과거를 소환하고
희망이 미래를 인도하며
현재의 기쁨이 삶을 선물한다.
날개 달린 영혼이
성령으로
삶의 비상을 시작한다.
천상의 독수리처럼
날
아
오
르
라
비상하는 삶이 노래가 된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려가도 곤비하지 아니하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40:31)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