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us Hill Gallery
엠마오 가는길(Emmaus Hill)의 모든 공간은
‘머무는 동안 가장 편안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히 신경 썼습니다.
편안한 쉼이 머무는 이곳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려보세요.

Living Room(거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넓은 창으로 둘러싸여,
하루의 시작과 끝을 가장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조용한 오후엔 차 한 잔을, 저녁엔 담소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이 곳.
엠마오 가는길(Emmaus Hill)의 거실은
‘쉼’ 그 자체를 담은 공간입니다.


Dining Table
엠마오 가는길(Emmaus Hill)의 다이닝 공간은 단순히 식사를 위한 장소가 아니라, 함께하는 시간을 위한 공간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창가 옆 식탁 위로는
하루의 이야기가자연스레 피어납니다.

Dining Table
고급스러운 우드톤 테이블은 음식의 맛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고,
조용한 저녁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
따뜻한 식사와 대화를 나누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아침의 커피 한 잔부터 가족과의 저녁 식사까지—
이곳에서의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Kitchen(부엌)
엠마오 가는길(Emmaus Hill)의 부엌은 밝고 청량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의 따뜻한 순간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넓은 조리대와 가전이 갖춰져 있어 간단한 조리가 가능합니다.
창밖으로 들어오는 자연빛이 공간을 환하게 비추어,
요리하는 시간마저도 여유롭고 즐거운 경험이 됩니다.
하루의 시작을 커피 향으로, 저녁은 따뜻한 식사로 채워보세요—
이 부엌에서는 모든 순간이 한 폭의 일상 풍경이 됩니다.

메인 침실(Chukurpa)
이곳은 Chukurpa(츄쿠르파) — 과거, 현재, 미래가 함께 흐르는 거대한 시간과 공간의 상징, ‘우주’의 본질을 담은 이름의 방입니다.
넓은 창으로 따스한 햇살이 스며들고, 킹베드와 소파베드가 함께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4인 가족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전용 욕실과 넉넉한 수납공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머무는 동안 집처럼 여유롭고 아늑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침실 2 (Yara)
Yara(와라)는 호주 원주민 언어에서
‘하늘’은 대표적으로 ‘yara’ 그 안에 별·달· 은하수·바람·구름을
의미하는 명칭입니다.
퀸베드와 옷장이 갖춰져 있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